허황된 예산 약속
최대 5조원 지원? 현실성 없는 공약으로 주민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충남대전 강제통합 반대
최대 5조원 지원? 현실성 없는 공약으로 주민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100년 역사의 대전이 충남의 일부로 흡수될 위기입니다.
거대 통합 광역시는 대전 시민의 세밀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주민의 의견을 묻지 않고 정치적 이익을 위해 추진되는 강제 통합이기 때문입니다.
언급된 5조원은 10년간 한시적이며, 충남과 나눠써야 하는 돈입니다.